아차산의 아름다운 한강조망(광나루지구)과 고찰 대성암을 둘러보고 시원한 계곡길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아차산 제2코스(만남의 광장~정상~대성암)는 초보 등산객부터 숙련자까지 모두에게 인기있는 아차산 등산코스중 단시간내에 아차산을 포인트를 돌아볼 수 있는 순환코스입니다.
본 글에서는 아차산 제2코스(한강조망 코스)를 산행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하여 초보자 눈높이로 코스 난이도,소요시간,코스 특징,알아두면 좋은 산행 꿀팁등을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.
목차
1. 아차산 제2코스 개요 및 핵심 요약 정보
2. 위치 및 대중교통·자차로 오시는 길
1) 위치(주소)
2)이동 수단별 소요 시간 및 접근법
3)주차장 주차 정보 및 팁
3. 만남의 광장~정상~대성암 원점회귀 코스 구간별 분석
1) 만남의 광장에서 소나무숲,낙타고개 진입
2) 암릉의 묘미 고구려정과 해맞이 뷰
3)아차산 정상(3보루) 도달 및 하산
4) 대성암과 친수계곡의 청량한 하산길
4. 직접 다녀온 하루 등산 동선(실제 스케줄)
1. 아차산 등산 제2코스 개요 및 핵심 요약 정보
아차산은 해발 295.7m로 높지는 않지만,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서울 도심과 한강의 풍경(광나루)이 일품인 명산입니다.
특히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아차산 2코스(한강조망 원점회귀 코스:지도1 참조)는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의 풍경이 달라 등산 도중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.
✔ 코스 산행구간
만남의 광장- 소나무숲-낙타고개-고구려정-해맞이광장-아차산 정상(제3보루 언덕)-대성암-낙타고개-친수계곡-만남의 광장
✔ 코스 특징
제2코스는 올라가는 갈에 거대한 바위 암릉 위로 세워진 고구려정과 한강전망대에서 한강을 조망하고,하산하는 길에는 고즈넉한 고찰 대성암과 울창한 친수계곡을 지나며 피톤치드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아차산의 알짜배기 동선입니다.
✔ 주요 포인트
'아차산 제2코스 등산로'를 걸으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세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.
① 고구려정과 한강 조망,해맞이 광장 일출 포인트(사진촬영)
② 대성암의 사찰에서의 사색의 시간(차 한잔의 여유)
③ 친수계곡 쉼터에서 여유로운 힐링시간(간식의 시간)
✔ 코스 산책구간 특징
본 코스는 초보자도 무리없이 걸을 수 있도록 산책로가 나무데크,야자매트로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화나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면 누구나 안전하게 코스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.
다만 정상에서 대성암으로 하산하는 구간에 밧줄이나 철봉을 잡고 오르내리는 암릉바위 구간이 있으나 짧은 구간이고 안전시설이 있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.
2. 위치 및 대중교통·자차 오시는 길
1) 주소(위치) :
서울특별시 광진구 영화사로 111(구의동),아차산 어울림광장(만남의 광장)
2) 이동 수단별 소요 시간 및 접근방법 :
· 지하철 이용 시 :
-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(거리 1.1km)
-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1번 출구(거리 1.0km)
· 버스 이용 시 :
- 마을버스 광진02번을 탑승하여 '아차산생태공원'정류장 하차하시면 아차산 만남의 광장에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.
· 자차 이용 시 :
- 자차로 아차산을 방문하시는 경우 '아차산 배나무갈 공영주차장'이나 '아차산역 공영주차장'을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.
- 아차산 배나무길 공영주차장은 5분당 150원(1시간 1,800원)수준으로 요금이 저렴하지만,
주말 및 공휴일 오전9시 이후에는 만차가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시는 것이 힘들 경우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입니다.
3. 직접 다녀온 하루 등산 동선(실제 스케줄)
4. 만남의 광장~정상~대성암 원점회귀 코스 상세 구간 분석
1) 만남의 광장에서 소나무숲,낙타고개 진입
2) 암릉의 묘미 고구려정과 해맞이광장 뷰
3) 아차산 정상(3보루 능선) 도달 및 하산
4) 대성암과 친수계곡의 청량한 하산길
- 아차산 정상에서 들머리인 만남의 광장으로 하산을 하는 등산코스는 올라왔던 탐방로를 그대로 되돌아가지 않고 대성암 방향의 안내 표지를 따라 능선길 좌측 한강으로 향하는 내리막길 탐방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
- 대성암은 신라시대 고승인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대성암은 한강이 바로 보이는 암벽 아래 지어진 고즈넉한 작은 규모의 고찰입니다.
- 대성암을 지나 낙타고개 아래로 이어지는 친수계곡 탐방로는 흙길과 나무 데크가 조화롭게 이어지며,여름철에는 계곡물이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안전하게 하산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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